추모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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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빈자리를 채워가는 방법

아버지가 가족들 곁을 떠난 지 3년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매년 맞이하는 아버지의 기일과 생신에는 특히나 마음이 더 무거웠어요. 병간호 할 때 최선을 다하지 못했단 생각이 계속 맴돌았거든요. 어떻게 하면 이러한 마음을 떨칠 수 있을까, 무엇보다도 더 따뜻하게 기억하고 싶었기에 이것 저것 알아보다 ‘추모기부’라는걸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아버지 기일에 맞추어 기부를 시작했습니다.

소액이지만 아버지 연배와 비슷한 어르신들을 위해 사용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기부를 통해 아버지를 추모하고 다른 이웃을 돕는 과정에서 저의 무거웠던 마음이 조금씩 덜어지고 위로받는 느낌이 듭니다.

기념일 기부 사례

[경기일보] 뮤지컬 배우 겸 트로트가수 에녹 팬카페 ‘화기에에’ 300만원 후원금

작성자
부천희망재단
작성일
2025-02-03 10:48
조회
3036
기사일시: 2024. 1. 7

기사작성: 경기일보

기사원문: 뮤지컬 배우 겸 트로트가수 에녹 팬카페 ‘화기에에’ 300만원 후원금

유산기부문의

032-321-9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