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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희망
2022 공익활동가 쉼 지원사업 여행수기 - 최은민 외 3인
작성자
부천희망재단
작성일
2022-12-29 14:55
조회
1532
2022 공익활동가 쉼 지원사업 수기
- 기대효과:
이번 여행은 해방클럽에게 많은 영감과 상상력을 선물했습니다. 비행기를 타고 제주공항에 내렸을 때 오랫동안 기도했던 소원이 이루어질 거라는 느낌으로 두근두근했으니까요.
아니나 다를까, 여행하는 동안 숙소와 풍경과 맛집 등 모든 것에 만족했습니다. 여행 계획, 요리와 촬영, 운전을 세 사람이 분담했기에 더 감칠맛이 났습니다. 서로의 콜라보가 착착 맞았기 때문에 부천으로 돌아가면 뭐든 다 할 수 있다는 에너지도 생겨났습니다.
- 활용계획:
여행은 피곤하여 꽉 찼던 마음을 비워주었습니다. 이번의 쉼은 수많은 아이디어를 떠올리게 하였습니다.
평화미래플랫폼 파란이 해왔던 굵직굵직한 일들과 작은 일들에 이러한 상상력은 많은 영향을 줄 것입니다.
기후위기와 인권활동에 마중물이 되는 시너지를 선물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긍정적인 효과:
일출을 보았던 포구의 새벽과 바람의 노래와 나무들의 합창과 정성스런 꽃그림과 낯설지만 아름다웠던 길들과 숙소 마당에서 귤을 땄던 생경한 일과 반가운 분을 만났던 일과 시장에서 샀던 갈치와 해녀가 끓여준 문어라면과 휴양림 속의 코믹했던 동영상 촬영들을 잊지 못합니다.
돌아가면 세상 모든 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열심히 일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 잘된 점:
계획을 짜서 움직였기 때문에 시간을 잘 쓸 수 있었습니다. 소위 말하는 명소를 찾지 않고 인적없는 아름다운 곳을 찾아다녔습니다.
람사르 습지가 있는 물영아리오름을 오르던 환상적인 길과 제주인들의 목욕탕 역할을 했다는 구좌읍 청굴물은 압권이었습니다. 남원포구, 서귀포휴양림, 막내해녀의 집, 면형의 집, 함덕해변, 보롬왓, 문지방갤러리, 로빙화, 큰엉해안경승지, 제주메밀이야기, 안돌오름비밀의숲. 다녀온 곳을 다시 불러봅니다. 다 잘되었습니다. 그래서 행복했습니다.
해방클럽은 여행으로 성공했습니다.^^
- 미담:
제주 면형의 집 양운기 수사님을 만났습니다. 그간의 모험담을 들려주신 수사님의 입담에 많이 웃었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사주시고 프란체스코 교황님의 공동의 집 지구에 대한 환경회칙 도서 ‘찬미받으소서’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마음이 착해졌습니다.
수사님이 건강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아름다웠던 제주 풍경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 기대효과:
이번 여행은 해방클럽에게 많은 영감과 상상력을 선물했습니다. 비행기를 타고 제주공항에 내렸을 때 오랫동안 기도했던 소원이 이루어질 거라는 느낌으로 두근두근했으니까요.
아니나 다를까, 여행하는 동안 숙소와 풍경과 맛집 등 모든 것에 만족했습니다. 여행 계획, 요리와 촬영, 운전을 세 사람이 분담했기에 더 감칠맛이 났습니다. 서로의 콜라보가 착착 맞았기 때문에 부천으로 돌아가면 뭐든 다 할 수 있다는 에너지도 생겨났습니다.
- 활용계획:
여행은 피곤하여 꽉 찼던 마음을 비워주었습니다. 이번의 쉼은 수많은 아이디어를 떠올리게 하였습니다.
평화미래플랫폼 파란이 해왔던 굵직굵직한 일들과 작은 일들에 이러한 상상력은 많은 영향을 줄 것입니다.
기후위기와 인권활동에 마중물이 되는 시너지를 선물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긍정적인 효과:
일출을 보았던 포구의 새벽과 바람의 노래와 나무들의 합창과 정성스런 꽃그림과 낯설지만 아름다웠던 길들과 숙소 마당에서 귤을 땄던 생경한 일과 반가운 분을 만났던 일과 시장에서 샀던 갈치와 해녀가 끓여준 문어라면과 휴양림 속의 코믹했던 동영상 촬영들을 잊지 못합니다.
돌아가면 세상 모든 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열심히 일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 잘된 점:
계획을 짜서 움직였기 때문에 시간을 잘 쓸 수 있었습니다. 소위 말하는 명소를 찾지 않고 인적없는 아름다운 곳을 찾아다녔습니다.
람사르 습지가 있는 물영아리오름을 오르던 환상적인 길과 제주인들의 목욕탕 역할을 했다는 구좌읍 청굴물은 압권이었습니다. 남원포구, 서귀포휴양림, 막내해녀의 집, 면형의 집, 함덕해변, 보롬왓, 문지방갤러리, 로빙화, 큰엉해안경승지, 제주메밀이야기, 안돌오름비밀의숲. 다녀온 곳을 다시 불러봅니다. 다 잘되었습니다. 그래서 행복했습니다.
해방클럽은 여행으로 성공했습니다.^^
- 미담:
제주 면형의 집 양운기 수사님을 만났습니다. 그간의 모험담을 들려주신 수사님의 입담에 많이 웃었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사주시고 프란체스코 교황님의 공동의 집 지구에 대한 환경회칙 도서 ‘찬미받으소서’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마음이 착해졌습니다.
수사님이 건강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아름다웠던 제주 풍경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