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기념일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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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특별한 막내의 첫 생일!

어느 날 엄마가 퇴근길에 강아지 한 마리를 안고 왔어요. 회사 근처에서 며칠 동안 배회하던 강아지였는데, 주변에 키울 만한 사람이 없어서 일단 데리고 왔다고 했죠. 집에 도착하자마자 목욕도 씻기고 밥도 먹였더니 긴장이 풀렸는지 금새 자더라고요.

여러 차례 강아지의 주인을 찾기 위해 지역 온라인 커뮤니티에 글을 올렸지만 결국 찾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하루 이틀이 지나면서. ‘제이’라는 이름으로 우리 가족의 막내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소중한 가족이 되어 막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제이’의 첫 생일을 기념하고 싶어서 기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심심치 않게 동물 유기나 학대 소식을 접하게 되는데, 아픈 동물이나 보호 단체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기념일 기부 사례

[경기일보] 뮤지컬 배우 겸 트로트가수 에녹 팬카페 ‘화기에에’ 300만원 후원금

작성자
부천희망재단
작성일
2025-02-03 10:48
조회
3041
기사일시: 2024. 1. 7

기사작성: 경기일보

기사원문: 뮤지컬 배우 겸 트로트가수 에녹 팬카페 ‘화기에에’ 300만원 후원금

유산기부문의

032-321-9123